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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하는 엄친아. 잡담

<올림픽> 미국 빙상영웅 하이든, 한국 선전에 찬사 – 연합뉴스 (Yahoo link)

아무 생각 없이 올림픽 관련 기사를 보다가

 

하이든은 1980년 미국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제13회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1,000m, 1,500m, 5,000m, 10,000m에서 모두 우승, 남자부 전 종목을 휩쓴 빙상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은퇴 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지금은 미국대표팀 주치의로 대회를 참관 중이다.

 

 

의학박사 학위가 은퇴하고 치킨집 열듯이 쉽게 따는 것이었던가…
세상에 엄친아는 존재한다.


전화번호부를 정리하다. 생활

휴대폰을 지르고서 전화부를 옮기는 작업을 했다.
같은 회사의 휴대폰이라면 별 문제 없겠지만, 다른 회사의 휴대폰이라면 세세한 부분은 손을 대줘야 한다.

이리저리 전화번호부를 살펴보다가,
과감하게 필요없는 전화번호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절반이 없어졌다.



나의 인간 관계는 이토록 얄팍한 것이었구나.



- 한줄 요약 : 아이폰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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