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x의 두뇌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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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다. 잡담

미안하지만 정말로 크게 웃었고,

정말로 크게 실망했으며,

정말로 안타까웠다.

너무나 말해주고 싶은게 많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괜히 참견해서 일 만들고 싶지도 않다.

아는 사람이었다면 당장 전화했을거다. 쪽팔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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